테마·나들이

미사경정공원 겹벚꽃

산내들.. 2022. 4. 25. 10:23

미사경정공원 

 

 

 



하얀 벚꽃이 지고 겹벚꽃이 활짝 피어나는 시기가 찾아왔다. 
일반 벚꽃보다 겹벚꽃의 개화가 2~3주 정도 늦어 벚꽃 시즌에 꽃놀이가 아쉬웠다면 
서울 미사경정공원이나 전주 완산공원, 순천 선암사, 경주 불국사 등 전국의 명소에서 벚꽃 정취를 맘껏 즐길 수 있다. 
4월 24일, 때 이른 한낮의 여름 날씨로 인해 벚꽃 그늘에서 피서를 즐기는 이색 풍경이 연출되고 있다. 

 

 

 

 

 

 

 

 

 


미사리는 과거에 카페촌으로 유명했으나, 
최근에는 별미집들이 많이 생겨나 가족들의 나들이 명소로 부상했다. 
88서울올림픽 당시 조정, 카누경기가 열렸던 곳으로 각종 생활체육시설과 여가시설을 두루 갖추고 있으며,  
40만여평의 대지 위에 10여만평의 드넓은 호수가 함께 어우러져 있는 쾌적한 휴식공간이다. 

 

 

 

 

https://www.youtube.com/watch?v=LiFQ0UTFkv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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