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마·나들이

무의도 세렝게티

산내들.. 2022. 5. 11. 09:16

무의도 세렝게티 

 

 




세렝게티는 스와힐리어로 ‘끝없는 평원’이란 뜻이다. 
또한 탄자니아에서 가장 크고 다양한 야생생물이 서식하는 지역의 명칭이기도 하다. 
언제부터인가 무의도의 남쪽 해변을 세렝게티라고 부른다. 
예전 돌을 캐던 무의도 채석장터와 세렝게티는 어울리지 않는 조합이지만 
해변의 기묘한 황톳빛 해식애와 바다가 어우러져 이색 풍경을 자아내고 
곱게 물든 일출과 일몰 등, 아름다운 자연을 감상할 수 있는 곳으로 
근래들 수도권 핫한 백패킹 박지로 주목을 받으며 
주말에는 탠트 50동이 넘게 자리하고 있다. 

 

 

 

 

 

 

 

 

 


간조때 해안길에서 만나는 석문은 
세렝게티 관문으로 불리며 포토존으로 유명하다. 
철석이는 파도소리. 바다에 한가로히 떠 있는 고깃배와 화물선, 
주변의 모자섬과 영흥도 화력발전소 굴뚝도 아스라이 닥아온다. 

 

 

 

 

https://www.youtube.com/watch?v=Y3SICgWuuKg 

 

 

 

 


* 트레킹 코스 (약 2시간 30분)

광명항-호룡곡산갈림길-과수밭-해안길-석문(간조때)-세렝게티

-서쪽해안(간조때)-해상관광탐방로-하나개해수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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